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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택배기사로 변신한 어르신들
“무엇이든지 자신 있다. 운동도 되고 용돈도 벌고 좋다” 77살 정정기씨는 작은 수레에 택배상자를 얹어 아파트 안으로 걸어 들어간다. 15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택배를 전달할 집의 문을 두드린다. “똑똑똑 택배입니다” 택배를 받은 주민의 표정도 밝다. “처음에 어르신들이 헷갈려 하..
2017-08-18 오후 5:33:33
“텅텅 빈 주차장 보세요” 극심한 가뭄으로 계곡 찾는 발길 끊겨
“작년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난리였다. 지금은 텅텅 비어 있다”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가는 사람이 가장 많은 때라는 이른바 극성수기 기간이다. 하지만 계곡 인근에서 식당이나 숙박업체를 운영하는 상인들은 선풍기 앞에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광양시의 평년 강우량은 90..
2017-08-09 오후 4:28:22
여수 수산시장 재개장으로 활기 “화마의 아픔은 끝”
“첫째는 내 집이니까 좋고, 둘째는 모두 깨끗한 곳에서 사니까 좋고” 25년째 여수 수산시장에서 생선을 팔고 있는 안미자씨는 손님과의 실랑이에도, 날씨가 무더워 흐르는 땀에도 웃음이 난다. 여수 수산시장은 지난달 21일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재개장했다. 재개장한 여수 수산시장은 휴가철을 맞아 방..
2017-08-03 오후 2:48:59
순천시의 에어컨 선물로 경비원들 활짝 웃어
뙤약볕 아래 제초작업을 마친 경비원 정씨는 옷이 땀에 흠뻑 젖었지만 마음은 가볍다. 15년 동안 경비원으로 일해 온 정씨는 경비실에 생긴 에어컨을 자랑했다. “오늘 같이 찌는 듯한 무더위에 일을 하고 들어오면 땀이 나서 어쩔 줄을 모른다. 그런데 이제 경비실에 가면 서늘한 에어컨이 있다는 것에 자부심..
2017-07-28 오후 1:55:43
GS칼텍스 사랑나눔터, 어르신들에게 초복 맞이 삼계탕 선물
“맛있게 먹었으니까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야죠” “이걸 먹으면 땀 많이 흘렸던 걸 영양보충 시켜주죠” GS칼텍스 사랑나눔터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350여 명의 어르신들은 “여름을 잘 나기 위해서는 삼계탕을 먹어야 한다”며 보양식을 준비한 GS칼텍스에게 감사의 뜻을..
2017-07-12 오후 6:05:26
여수에서 무료로 즐기는 해양레저스포츠 인기
딩기요트, 윈드서핑, 패들보드 등의 해양레저스포츠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여수에서는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여수시는 지난 5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10개 종목의 해양레저스포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해양레저스포츠는 소호요트마리나, 웅천해변, 박람회장 등에서 오는 9월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2012년 ..
2017-06-09 오후 9:13:08
소설 태백산맥을 깊이 있게 만나는 “태백산맥 속으로 Go Go”
지난 달 30일 태백산맥문학관 옆 현부자네 집은 소설 태백산맥을 만나러 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보성군은 ‘태백산맥 속으로 Go Go’ 프로그램을 마련해 독자들이 태백산맥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태백산맥 속으로 Go Go 프로그램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전통문화를 현실로 끌어내 독자들..
2017-06-01 오후 3:55:02
80년의 역사를 지닌 순천철도문화마을, 현재 진행중
순천역 뒤편을 걷다 보면 철도의 역사를 품은 철도문화마을을 만나게 된다. 1936년 전라선 개통과 함께 조성된 관사 마을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성된 철도관사마을은 서울, 대전, 영주, 부산, 순천 등 5곳이다. 그 중 순천만 유일하게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지금은 관사의 기능을 잃었지만 이곳엔 여전히 철..
2017-05-26 오후 5:26:56
김영란법 시행 후 첫 스승의 날, “경건하고 엄숙하게”
지난 15일은 김영란법 시행 후 맞이한 첫 스승의 날이다. 매년 스승의 날 아침은 선생님을 반기는 학생들의 목소리로 시끌벅적했지만 올해의 분위기는 차분했다. 순천매산여자고등학교 교문을 통과하자 선생님을 반기는 건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라고 써 있는 플래카드뿐이었다. 한 선생님은 출근하는 교문..
2017-05-17 오후 4:07:42
독거노인 공동 거주하는 9988쉼터 “이제 외롭지 않아요”
순천시 9988쉼터는 저녁이 다 되도록 어르신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일반적으로 경로당은 낮에는 어르신들로 북적거리고 밤이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 휑하다. 하지만 9988쉼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가족처럼 함께 밥을 지어 먹고, 밤이면 이불을 펴고 잠에 든다. 순천시는 2013년부터 독거노인들을..
2017-05-08 오후 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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